대충 많은 일이 있었다(현생)
요약: 위에있던 점장포함 관리직이 다 나가고 아래직원도 다 나가고 혼자서 주6일 오픈마감을 뺑이치며 매장 관리까지 하는(알바없음 주말에도 혼자임) 기적을 선보이고 작년에 실습생 꼬드겨서 취업시키고 교육하고 올해에 드디어 나의 시간이(연차쓸수있을만큼) 생김
그렇게 되었습니다..진짜 많은 일이 잇었는데 인간이란 어떻게든 이겨내네요.. 솔직히 작년 월급에 인센 줬어야했따 개새끼들 돈없는거 아니까 봐줌
그동안 중겜도 하고..콘솔 게임도 (하진않고)사고..했음...
얼마 안남았지만 이글을 보러 와주신 분들 올해도 행복하세요
그림은 방금그린 스팀겜입니다 사진 못했고 지인이 하는것만 봤는데 재밌어보여서 살라고요
오라 달콤한 월급이여
포3괴 완결났다길래 비척비척 들어가서 읽고 눈물흘렸습니다
세상 같은거 구하지 말고 니나 구해 제발oO(사랑해..)
사람들 맨날 상sㅓㄴ 정말 최악이에여 하길래 뭔짓하나 하고 봤는데 진짜 개 최악 상사 악덕상사 당신정말최악이야 하고있음 적ㅁ편보고 최종붕괴한지 일주일..
지금심정: 소장본 갖고싶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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